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총정리: 기업 최대 1,200만 원 지원받는 법
🚀 30초 요약 (BLUF)
- 지원 대상: 취업애로청년(만 15~34세)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5인 이상 중소기업
- 지원 금액: 청년 1인당 월 60만 원씩 1년 + 2년 근속 시 480만 원 = 총 1,200만 원
- 핵심: 채용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참여 신청을 해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골든타임 주의)
인건비 부담으로 신규 채용을 망설이는 대표님들이라면 주목해 주세요. 2026년에도 정부는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바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입니다.
단순히 월급을 보태주는 것을 넘어, 장기 근속 시 추가 인센티브까지 제공하는 이 제도는 기업에게는 인건비 절감을,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윈-윈(Win-Win)’ 정책입니다. 신청 자격부터 방법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신청 자격)
이 지원금은 ‘기업’이 받는 것이지만, 채용된 ‘청년’의 조건도 맞아야 합니다.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기업 조건
- 사업 개시일 1년 이상
- 평균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성장유망업종은 5인 미만도 가능)
- 매출액 요건 충족 (업종별 상이)
🧑💼 청년 조건
- 채용일 기준 만 15세 ~ 34세
- 6개월 이상 실업 상태인 자
- 단, 고졸 이하 학력,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은 실업 기간 무관
IT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A대표님은 3개월째 구직 중인 만 29세 개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했습니다. 이 경우 ‘취업애로청년’ 요건(6개월 실업)에 미달하여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청년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수료했다면 실업 기간과 상관없이 지원 대상이 됩니다.
2. 얼마나 지원받나요? (최대 1,200만 원)
2026년 기준, 지원금은 2년에 걸쳐 나누어 지급됩니다. 오래 근무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 청년 1명 채용 시 2년간 총 1,200만 원 인건비 절감 효과!
3. 어떻게 신청하나요? (누리집 접수)
기업 소재지를 담당하는 운영기관을 지정하여 ‘고용24(워크넷)’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채용 전 또는 채용 후 3개월 내)
명단 제출 (6개월 내)
(6개월 고용 유지 후)
(운영기관 확인)
🧐 에디터의 꿀팁
이 사업의 핵심은 ‘타이밍’입니다. 청년을 채용한 지 3개월이 지나면 신청 자격이 소멸됩니다. 따라서 채용 계획이 있다면 미리 ‘사업 참여 신청’을 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이 지원금은 기업 소득세 감면이나 R&D 세액 공제와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효자 지원금’이니 놓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미 채용한 직원도 받을 수 있나요?
채용일로부터 3개월 이내라면 신청 가능합니다. 3개월이 지났다면 아쉽게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Q.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중복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도약장려금은 ‘기업’ 지원금이고, 내일채움공제는 ‘청년’ 자산 형성 지원금이므로 중복 가입이 허용됩니다. (단, 일부 지자체 인건비 사업과는 중복 불가)
Q. 권고사직을 하면 어떻게 되나요?
지원금을 받는 도중 인위적인 감원(권고사직 등)이 발생하면 지원금 지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고용 유지 의무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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